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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00:52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추석 맞이 ‘잔칫상 나눔’ 봉사 진행

  • 아름다운내일 9일 전 2026.02.1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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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추석 맞이 ‘잔칫상 나눔’ 봉사 진행

글쓴이 커뮤니케이션센터

 조회292 작성일 2025-10-14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추석 맞이 ‘잔칫상 나눔’ 봉사 진행


– 경희사이버대 학생들, 명절의 온기를 지역사회로 전하다

– 긴 연휴 속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와 마음을 나눈 뜻깊은 하루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총학생회는 지난 10월 5일(일), 부천시 원미노인복지관에서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추석 명절 ‘잔칫상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우리 대학 후마니타스학과에 재학 중인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의 김지혜 이사가 중심이 되어 행사를 기획했으며, 제25대 총학생회 임원과 후마니타스학과 재학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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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와 후마니타스학과 재학생들이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부천시 원미노인복지관에서 추석 명절 ‘잔칫상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긴 추석 연휴 동안 복지관 운영이 중단되어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평일에 무료 급식을 이용하던 어르신들이 명절 기간에는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봉사를 준비했다. 남지우 총학생회장은 “단순히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대접받았다’는 따뜻한 기억을 남기자”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의 김지혜 이사가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 학우는 이번 행사의 기획을 주도하며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가교 역할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천명문라이온스클럽, 중부라이온스클럽, 원영건업(주) 이경신 이사,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등 여러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정성껏 마련된 잔칫상에는 잡채, 전, 갈비찜 등 명절 음식을 풍성하게 차려, 140여 명의 어르신이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웃음과 담소로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느꼈다.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명절이 늘 쓸쓸했는데, 이렇게 다 같이 식사하고 이야기하니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전했다.


▲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학생들이 행사장 주변 거리에서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있다.

김지혜 학우는 “이번 행사는 추석을 홀로 보내실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상을 전하고자 시작한 일인데,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아주셔서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의 ‘고맙다’는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 경희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와 후마니타스학과 재학생들이 어르신들의 식사를 안내하고 정성껏 돕고 있다.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은 보건복지부 인가 비영리법인으로,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부천 지역에서 돌봄, 주거, 정보 접근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 경희사이버대학교 학생들과 지역사회가 함께한 잔칫상 나눔 현장은 웃음과 온정으로 가득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다양한 민·관·학 협력을 통해 경희학원이 지향하는 ‘경희 정신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글 = 커뮤니케이션센터 | 기사문의 : 02-3299-8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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