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인사말
"어르신의 오늘이 웃음으로, 내일이 희망으로 바뀌는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지혜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나이가 듭니다.
하지만 우리 곁의 많은 어르신이 홀로 끼니를 해결하고, 낡은 주거 환경에서 불편을 견디며,
정작 필요한 복지 혜택조차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고 계십니다.
저희 조합은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부천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고자 문을 열었습니다.
따뜻한 한 끼 식사로 마음을 나누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만들며,
꼭 필요한 정보를 막힘없이 전달하겠습니다.
혼자 가면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됩니다.
어르신들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손잡고 투명하고 정직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